승소사례
의뢰인의 신뢰와 믿음은
그날의 승소로 이어집니다
그날의 승소로 이어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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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요 : 원고(여, 의뢰인)는 2013년 피고와 결혼한 뒤, 세 자녀를 출산 ․ 양육하고 있던 평범한 주부임. 현재 첫째, 둘째 아이는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고, 셋째 아이는 어린이집에 재원 중임.
원고는 우연한 기회에 피고가 성매매를 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, 이를 계기로 피고와 갈등을 겪던 중 이혼 등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함.
과정 : 본 법무법인은 원고가 가정주부이기는 하나, 남다른 교육열을 바탕으로 세 자녀를 훌륭하게 양육하고 있음을 강조하고, 자녀들을 위해 현재의 양육환경과 양육조건이 그대로 유지되어야 함을 강하게 피력하였습니다.
결과 : 결국 원고의 주장이 받아들여져, 부부가 거주 중이던 수성구 소재 아파트를 원고 단독명의로 이전받는 방식으로 재산분할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.
또한 세 자녀의 양육비가 1인당 155만 원씩으로 책정되었습니다. 이는 자녀들의 연령 등을 고려할 때 사실상 최고치에 이르는 금액으로 볼 수 있으며, 특히 셋째 아이의 경우 미취학 아동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금액의 양육비가 결정되었습니다.
